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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로 살고 싶은 삶을 구체화하라!
『어느 날 나는 그만 벌기로 결심했다』는 시대를 넘어 지혜롭고 통찰력있는 자신만의 삶을 살고자 실행한 인생 실험의 과정과 결과를 담은 책이다. 그는 강원도 산골에 ‘태평’이라는 집을 짓고 ‘그만 벌고 편히 살기, 한 달 120만원으로 평생 살기’를 시작했다. 덜 버는 대신 덜 사고 덜 쓰고 덜 버리는 단순 소박한 삶, 머리 덜 굴리고 마음 덜 쓰는 대신 몸 더 움직이고 가슴 더 여는 평화로운 삶을 꿈꾸며, 자유로운 생활을 살아간다.
인생 2막에는 ‘그만 벌기’, ‘나만의 삶’, ‘치유’의 세 지점으로 나뉜다. 그는 꼭 하고 싶은 일과 꼭 해야 하는 일을 찾아 즐기며 살기로 했다. 이제야 자신이 원하는 삶을 깨달은 저자는 이 책에 경험해야만 알 수 있는 행복한 일화들을 세세하게 기록했다. 또한 깨달음을 주는 삶의 지혜와 철학을 탐독하여, 세계의 명문장을 곳곳에 담아냈고, 진중한 감상을 더해 마음을 정화시킨다. 이 인생 실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진짜로 살고 싶은 삶을 구체화하는 것’이며, 함께 행복한 삶을 살기를 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