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기술이 아니라 문명이다.” 저자는 이 한 문장으로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자리를 정의한다. 100년 전 전기가 농경 사회를 산업 사회로 통째로 바꿨듯, AI는 ‘어디서 일하는가’가 아니라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 자체를 다시 쓰고 있다. 이제 질문은 ‘AI를 배울 것인가, 말 것인가’가 아니다. ‘이 새로운 문명 위에서 나는 누구로 살 것인가’다.
“설득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설득 당하는 사람이 존재할 뿐이다.” 하버드대 신경과학자 제레드 쿠니 호바스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말솜씨가 아니라 ‘상대의 뇌를 이해하는 능력’에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집중력, 기억력, 학습력의 12가지 메커니즘을 통해 결정적인 순간 상대를 사로잡는 설득의 원리를 탐구한다.
전 세계 27개국 번역 출간, 75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로 아마존과 《뉴욕 타임스》 1위를 기록한 자기계발서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찬사를 받은 멘탈 코치 짐 머피의 ‘내면 근력’ 훈련을 통해, 외적 성취를 넘어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방법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