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북펀드는 출판사 요청에 따라 출판사 주관하에 진행됩니다.
위즈덤하우스가 구병모 작가의 대표작 《파과》를 ‘위픽 에디션’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최근 영화와 뮤지컬로 제작되며 화제를 모은《파과》는 전 세계 13개국에 수출되고,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주목할 만한 책 100선’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외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이번 《파과》 위픽 에디션은 단순한 리커버가 아니라, 위즈덤하우스의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의 시작을 연 《파쇄》와 하나의 세계를 이루도록 기획된 특별판이다. 《파쇄》는 《파과》의 외전으로 주인공 ‘조각’의 탄생기를 그린 소설이다. 이번 에디션은 외전과 원전을 하나의 감각으로 연결하며, 위픽의 시작을 완성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파과》 위픽 에디션에는 위픽 디자인의 시그니처인 문장과 아이콘이 그대로 적용되었다. 《파과》를 관통하는 문장 “그러니까 지켜야 할 건 만들지 말자”와 조각의 마음속에 지키고 싶은 것으로 자리잡은 강아지 ‘무용이’, 그리고 《파과》의 상징 ‘복숭아’가 새겨졌다. 검은 표지와 검은 띠지, 검은 박을 조합한 올블랙 디자인은 색을 더하지 않고 오직 질감과 빛만으로 작품의 정서를 표현했다.
《파과》 위픽 에디션은 《파쇄》를 먼저 읽은 독자에게는 원전을 새롭게 만나는 경험을, 기존 《파과》독자에게는 가장 위픽다운 모습으로 다시 소장할 기회를 선사한다. 또한 처음 《파과》를 접하는 독자에게는 작품의 세계를 가장 선명하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작점이 될 것이다.


장편소설 《아가미》 《한 스푼의 시간》 《네 이웃의 식탁》 《상아의 문으로》 《절창》, 중편소설 《바늘과 가죽의 시》 《단지 소설일 뿐이네》, 소설집 《고의는 아니지만》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 《단 하나의 문장》 《있을 법한 모든 것》, 단편소설 《파쇄》 등이 있다. 오늘의 작가상, 김유정문학상, 김현문학패, 한무숙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1) 16,020원 펀딩
- <파과> 위픽 에디션 리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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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7,720원 펀딩
- <파과> 위픽 에디션 리커버 + <파쇄> 위픽 일반판
- 펀딩 달성 단계별 추가 마일리지 적립

<파쇄> 일반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