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중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꿈결에도 스미는 그리운 이름 (서라벌예대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70년 기념 엔솔로지)
    • 배송료
      택배 6,000원, 도서/산간 6,200원
    • 최소주문금액
      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72시간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롯데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하나
      * 2~6개월 무이자 : 농협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동일 ISBN이라도 출판사 사정상 일반·특별·개정·한정판 등 표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등록 및 출고 시 상세 이미지와 다른 판본이 발송될 수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책방입니다. 중고도서를 직접 찾고 검수·포장해 발송하므로 배송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도서 검수·포장 중에는 전화 연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게시판에 남겨주시면 확인 후 1일 이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주말,공휴일 제외)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한국문학 1번지, 서라벌예대ㆍ중앙대 문예창작학과 창과 70년 기념
    문단과 문단 밖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동문 78인의 다양한 이야기!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는 가히 한국 문학의 요람이다. 전신인 서라벌예대를 포함해 올해로 창과 70주년을 맞은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는 3,000여 명의 졸업생과 600여 명의 문인을 배출했다. 이들은 한국 문단의 곳곳에서 거목으로 자리 잡고 있고, 신예로 날카로운 문재를 떨치면서 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베스트셀러를 펴내거나 대중에게 사랑 받는 작가, 또는 문단사의 획을 그은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알려진 동문들은 일일이 나열하는 것조차 쉽지 않다. 전통은 눈이 부시게 화려하고, 저력은 너무나 깊고 넓어서 나열하는 지면이 모자라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마디로 ‘한국 문학 1번지’임을 자부하고 있다.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졸업생들이 가장 많이 입에 올리는 단어는 ‘문창(文創)’이다. 문청(文靑)의 시절에서 수십 년이 흘렀어도 어디선가 ‘문창’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뛰고 자부심을 느낀다. 전공을 살려 문단 활동을 하든, 아니면 전공을 바탕으로 다른 분야에서 종사하든 그들에게 ‘문창’이란 말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이고, 꿈결에도 스미는 그리운 이름이다. 창과 70주년 기념 동문 엔솔로지 제목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꿈결에도 스미는 이름’으로 지은 이유다.
    이 엔솔로지에는 졸업생 78명의 에세이가 주로 실려 있다. 여전히 시, 소설, 평론, 아동문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이들도 많지만, 출판계와 방송과 드라마, 게임과 웹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편집자, 기획자, 작가, 기자, PD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동문들도 많이 참여하고 있다. 그 외에도 현직 변호사, 정치인, 사업가, 공무원인 동문들도 많을 뿐더러 의외의 분야인 역술가, 안경사,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동문들도 대거 참여하고 있다.
    그래서 이 엔솔로지를 읽다 보면 문학보다 비문학 분야의 직업을 택한 졸업생들이 더 많아 보이기도 한다. 또한 어쩌면 실상이 그렇기도 하다. 바로 그것이 문예창작학과 창과 70년 기념 엔솔로지에 담고자 한 의도이기도 하다. 문학과 상관없는 일이라고 여겨지는 분야에서도 문창과 졸업생들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음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것이다. “문창과가 밥 먹여 주냐?” 또는 “문창과 나오면 굶어죽기 딱 좋지 않아?”라는 질문에 대한 통렬한 반박인 셈이다.
    문창과를 4년 다니다 보면 타고난 문학천재가 아니더라도 저절로 습득하게 되는 능력이 있다. 창의적인 사고와 풍부한 감성, 자신의 의견 혹은 아이디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는 글쓰기 능력이 그것이다. 그래서 문창과 학생 때는 다들 개성이 강하고 몹시 예민해서 나중에 사회생활을 잘할까 걱정이 되어도 졸업 후에는 의외로, 아니 누구보다도 멋지게 사회에 적응하고 제 몫을 훌륭히 해내고 있다.
    그럼 이제 사회 각계각층에서 쓰임이 많은 인재가 되어 활동하는 졸업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기본정보
    기본정보
    • 반양장본
    • 368쪽
    • 150*220mm
    • 646g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