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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제1-21권 『파리 먹을래, 당근 먹을래?』. 이 시리즈는 책을 처음 혼자 읽게 된 아이들부터 논술을 처음 배우게 된 아이들까지를 위해 독서 레벨을 단계별로 나누어 책읽기의 즐거움을 전해줍니다. 칼데콧 상, 뉴베리 상 등을 수상한 세계 명작 동화도 만날 수 있습니다.
책을 처음 혼자 읽게 된 아이들을 위한 제1-21권은, 독일아동문학상 수상자 마티아스 조트케의 '눌리와 프리' 시리즈 중 『파리 먹을래, 당근 먹을래?』입니다. 토끼 '눌리'와 개구리 '푸리'가 엉뚱하고 유쾌하게 우정을 쌓아가는 여정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아이들에게 진정한 우정에 대해 가르쳐줍니다.
토끼 눌리와 개구리 프리는 가장 친한 친구랍니다. 하루종일 꼭 붙어 앉아 함께 놀아요. 음악도 함께 듣고 춤도 함께 추고 웃을 때도 함께 웃지요. 그리고 밥 먹을 때에도 함께 먹는답니다. 눌리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달콤한 당근이랍니다. 프리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통통한 파리고요. 그러던 어느 날 눌리와 프리는 서로의 음식을 먹어보기로 하는데……. 양장본.
〈font color="1e90ff"〉☞〈/font〉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
'눌리와 프리' 시리즈는 토끼와 개구리의 특징을 포착해낸 독특하고 익살맞은 캐릭터 '눌리'와 '프리'의 이야기로 이우러져 있습니다. 재미있고 교훈적인 이야기와 단순하고 개성적인 그림으로, 독일 아이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아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