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 | 판매자 중고 (21) |
| 8,820원 | 출간알림 신청![]() | - | 5,700원 | 1,000원 |
구만이네 시골 마을 두 번째 이야기 『구만이는 울었다』. 맛깔스런 충청도 사투리로 엄마 아빠의 그 시절 이야기를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풀었다는 평가를 받은 전편 《구만이는 알고 있다》에 이어, 이번에도 어수룩한 듯 능청스러운 충청도 사투리가 정겹다. 전편에서 단역으로 잠깐 얼굴을 비췄던 구만이 형 천만이가 이번 이야기에서는 주연급으로 등장한다. 개성만점 마을 사람들과 그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그리고 있다. ‘돼지’로 상징되는 탐욕이 마을 공동체 구성원들 사이에서 어떤 파열음을 내는지를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