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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여, 스펙을 넘어 섬김의 공동체로!
오늘날의 청춘들에게 내면의 견실함을 추구할 것을 제안하는 『청춘을 아껴봐』. 를 통해 청춘들을 자아실현의 길로 안내하였던 김정태가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밑거름삼아 스스로 단련할 것을 촉구하는 책이다. 모범생이 되고 싶었던 유년기, 가출을 결심하였던 중학교 시절의 일화, 열아홉 살에 경험한 생애 첫 큐티, 700여 권에 걸친 책을 읽었던 대학 생활, 전방 수색대에서의 군종병 생활, 하나님으로부터 들었던 ‘국제’의 의미와 소명, 유엔거버넌스센터 입사 등 신실한 크리스천으로서 걸어온 여정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자신만의 고유한 스토리를 개발하려는 청춘들에게 공동체의 가치와 비전을 가꾸어가며, 좁은 길로 나아갈 것을 독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