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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7 / 초판 3쇄
[크기] 15 cm × 19 cm 내외/ 320 쪽
[표지] 깨끗함 / 반양장 쟈켓있음
[내부] 밑줄·메모·체크표시 없음 / 깨끗한 책
[특기사항] 연한 색바램/띠지있음
[책소개]
《서른은 예쁘다》, 《여자는 매일 밤 어른이 된다》, 《모든 오늘은 떠나기 전날》을 쓴 저자 김신회 작가가 보노보노를 천천히 음미해 읽으며 아직도 서툴기만 한 우리들을 위로해줄 문장들을 끄집어내 엮은 책이다. 어린 시절엔 마냥 엉뚱하고 귀엽게 느껴졌던 보노보노 속 에피소드와 대사들은 다시 보면 어른이 된 지금의 우리에게 더 깊은 울림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