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8) | 판매자 중고 (19) |
| 11,7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7,700원 | 6,000원 |
김옥림 시인이 독자에게 추천하는 한국 시와 세계 명시 74편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대전시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로 꼽힌 '가을의 시' 외에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수많은 시를 지은 김옥림 시인이 시와 멀어진 요즘 사람들에게 건네는 수줍은 고백이다. 김소월, 윤동주, 나태주, 정호승과 같이 우리에게 친숙한 시인 외에도, 한 시대를 풍미한 괴테, 릴케, 헤세 등의 시도 함께 실어 읽는 맛을 선사해준다.
1부에서는 '시가 내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는 제목으로,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한국 시 중에서도 영혼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명시를 엄선하여 실었다. 2부에서는 '시가 내게로 와서 사랑이 되었다'는 제목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인들의 명시를 모아 다시 한 번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