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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급 베스트셀러 작가 존 그리샴의 최신 법정 스릴러!
출간 당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15주 연속 오르는 진기록을 세운 존 그리샴의 정통 스릴러『어필』. 2005년 『브로커』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존 그리샴의 긴장감 넘치는 구성력, 인물 묘사력, 극적인 반전 구성은 여전하며,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책에서 눈을 뗄 수 없을만큼 놀라운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미시시피 주의 한 마을의 법정에서 가족을 잃고 암에 걸린 원고 자넷과 피고 크레인 케미컬이 대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