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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적인 가치 소비자를 사로잡은
요즘 환경 브랜드
MZ세대는 자신의 일상을 콘텐츠화하고 공유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이 먹고 자고 쉬는 모든 일상이 다른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고, 또 영향을 받는다. 그 과정에서 모든 소비재가 공유되고 확산하며 소비 행태의 흐름을 만든다.
MZ세대는 미닝아웃, 즉 자신의 신념에 따라 소비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가치 소비자들은 능동적이다. 브랜드를 분석하고 제품의 성분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확인한다. 더불어 그 브랜드가 어떤 사회 공헌을 했는지도 파악한다. 가치 소비자들은 소비자를 넘어 마케터를 자처한다.
한경트렌드는 국내 최초 빅데이터 연구소 바이브컴퍼니와 2019년 7월부터 2021년 6월까지 각종 소셜 미디어에 언급된 친환경 브랜드를 조사했다. 그 결과 436건의 브랜드를 도출했고, 그 가운데 상위 100개를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