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6) |
| 22,500원 | 출간알림 신청![]() | - | - | 19,500원 |
천부경(天符經)은 81자의 경문으로 우주와 지구, 신(神)과 인간, 천지인(天地人)의 존재원리를 보여주는 우리 민족의 뿌리가 되는 경전이다. 홍익인간(弘益人間)과 재세이화(在世理化), 인내천(人乃天)으로 상징되는 고유의식이 천부경에서 나왔다.
『신(神)이 길을 걷는 우주진화의 원리, 천부경』은 우주에 지구가 자리잡고, 그 지구에 천지(天地)와 인간이 생겨나 운행되어 마치는 천부경의 원리를 풀어낸 책이다. 이를 통하여 천부경이 인류의 기원과 목적, 인간 본래의 존재목적을 가르치는 종교와 사상의 뿌리가 되는 인간철학인 이유를 제시한다.
천부경의 시초는 환국(桓國)시대 환웅(桓雄)이 신지(神誌) 혁덕(赫德)에게 고대문자인 녹도문(鹿圖文)으로 적도록 한 것이고, 현재의 천부경은 단군(檀君)시대에 전서(篆書)로 이어지던 것을 신라시대의 최치원(崔致遠)이 태백산에서 발견한 단군전비(檀君篆碑)를 한자(漢字)로 옮긴 것이다. 이러한 천부경이 세상에 알려진 계기는 수도자인 계연수(桂延壽)가 1917년 묘향산 석벽에 새겨진 천부경 81자를 발견하여 단군교(檀君敎)에 전한 것에서 기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