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4) | 판매자 중고 (68) |
| 11,520원 | 출간알림 신청![]() | - | 1,500원 | 690원 |
'대한민국 1세대 남성복 디자이너' 장광효의 에세이. 2005년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그는, 1980년대 중후반 대한민국 남성복 시장을 처음 개척해 선풍적인 인기를 끈 패션 프론티어다. 이 책에 실린 44편의 이야기는 '옷'이라는 작품보다 더 직접적인 '글'로 표현되는 디자이너 장광효의 심미안과 철학이다.
1988년 'NEW WAVE IN SEOUL'이라는 남성복 최초 컬렉션 이후 현재까지 50번이 넘는 쇼를 성공리에 해내며, 디자이너로서 쉼없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비결, 실패를 딛고 거듭나게 되기까지의 스토리, 나날이 발전하는 유행과 패션의 흐름 속에서 디자이너의 삶을 숙명으로 받아들이며 후배 디자이너에게 전하는 애정 어린 메시지가 담겨 있다. 책 말미에는 최근 5년간의 SFAA서울컬렉션 화보를 수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