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2) | 판매자 중고 (42) |
| 10,800원 | 출간알림 신청![]() | - | 1,800원 | 690원 |
구자균, 이방형, 최경수, 심윤수, 이철휘, 김기문, 김희정, 조윤선, 안택수, 피터 야거 등 정.재계 인사들이 2009년 「한국경제신문」에 연재한 칼럼을 모아 엮은 책이다. 각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 30인이 오늘날 우리 사회의 면면을 바라보며 느낀 단상들이다. 성공, 꿈, 행복, 사랑, 나눔, 비움과 채움 등을 주제로 삶의 지혜를 담았다.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은 취미인 스쿠버다이빙의 경험을 바탕으로 위기 상황일수록 내 숨을 빌려줘서라도 동반자와 함께 가는 노력이 필요함을 역설한다. 구영배 G마켓 공동대표는 무엇보다도 경험의 가치를 우선시하며 직접 자기 손으로 체험할 것을 당부한다. 이재우 불고기브라더스 사장은 우리 문화의 가치를 찾아내고 세계화하겠다는 포부를 이야기한다.
김희정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은 스티브 잡스를 예로 들며 미래는 꿈꾸는 자의 몫임을 강조한다. 안택수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각박해진 교육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심각한 청년 실업을 타개할 방안을 모색한다. 조윤선 한나라당 국회의원은 사랑과 정성이 인생에 의미하는 바를 감성적인 글쓰기로 잔잔히 풀어낸다.
저자들은 각자 인생을 살아오며 가슴속에 간직해온 소중한 것들, 자신들이 오늘의 성공을 이루기까지 도움을 주었던 마음의 양식들을 털어놓으며, 어려운 시절이지만 함께 힘을 모아 헤쳐 나가자고 손을 내민다. 그리고 어려운 때일수록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창조적인 사고를 해보자고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