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항, 아관파천, 한일 합병의 현장, 덕수궁을 재조명하다!
덕수궁은 조선에서 기획되었지만, 우리나라 역사에서 최초로 제국의 궁궐로 지어지고 사용된 궁궐이었다. 이 책은 덕수궁이 어떤 역사를 간직하고 있고, 왜 같은 궁궐인데 유독 덕수궁은 이렇게 초라한 모습으로 남아 있는지, 다른 궁궐들과 무엇이 다른지 차근차근 짚어주고 있다. 본문은 근대한국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경운궁, 근대한국의 문을 열다'와 덕수궁 내 전각이 지닌 역사를 하나하나 읽어 주는 '대한제국 황궁, 경운궁'으로 구성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