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9) | 판매자 중고 (9) |
| 14,400원 | 출간알림 신청![]() | - | 10,300원 | 8,800원 |
거장들의 실제적인 삶을 풍성한 이야기로 엮은 <작고 아름다운 미술수업>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초대한다. 세계적인 미술가의 깊고 감동적인 예술 세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설가이자 화가인 김미진 작가가 한 편의 동화로 엮은 예술가의 삶과 원작의 세계로 여러분을 이끌어줄 것이다.
<작고 아름다운 미술수업>은 예술가의 삶을 이해하는 미술사를 통해 예술을 인문학적으로 이해하도록 재미있는 마법의 세계를 열어준다. 르누아르와 고흐, 피카소에 이은 미술수업의 네 번째 예술가는 ‘현대미술의 선구자 고갱’이다. 고갱은 후기 인상파를 대표하는 프랑스 화가이다. 고갱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생활했다. 특히 남태평양에 있는 작은 섬, 타히티는 고갱이 꿈꾸던 낙원이었다.
이 책은 고갱이 타히티에서 보낸 2년 동안의 시간을 기록한 <노아 노아>의 자전적인 글을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꿈꾸던 낙원 타히티에 첫발을 내디디고, 타히티의 말을 배우고 친구를 사귀며 타히티의 삶에 적응해 나가고, 테후라를 아내로 맞아 행복한 날들을 보내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타히티의 풍경을 그려낸 예술 작품들이 어우러져 한 편의 여행기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