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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의 만화가 현실이 되었다!
상상력이 기발하다는 칭찬을 자주 듣는 동글이. 속상하거나 창피한 일도 만화로 그려 놓으면 웃을 수 있기 때문에 만화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만화를 그리기 위해 일부러 실수를 하거나 창피를 당하려고 노력하기도 하지요. 괴물 마마테라스, 책 인간, 유리 인간 등의 만화를 그렸고, 기승전결이 있다며 아빠한테서 칭찬도 듣습니다. 그런데 동글이가 그린 만화 주인공들이 실제로 나타나고, 아빠와 강아지가 서로 머리를 바꾸는 만화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