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연의 한국사를 위해!
굿데이신문 뉴미디어 본부장을 역임한 이문영의 『만들어진 한국사』. 한국사의 비밀을 통찰력 있게 파헤치고 있다. 특히 '환단고기(桓檀古記)'는 20세기에 만들어진 가짜 역사서임을 강조한다. 일본 극우파인 흑룡회에서 내놓은 일제극우사관을 이어받은 대동아공영론이 환단고기의 핵심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환단고기'를 신봉하는 사람들을 사이비 역사학자라는 뜻의 '유사역사학자', 혹은 '유사역사가'라고 일컬으면서 그들의 주장에 반박하고 있다. 아울러 인터넷에서 떠도는 한국사를 둘러싼 미스터리의 진실을 밝힌다. 조작과 망상으로 인해 허구가 되어버린 한국사를 바로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