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4) |
| 3,6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 | 2,800원 |
황혜련의 《슬픈 아다라시》는 경기문학 제9권으로, 동명의 소설과 ‘팔찌’ 두 편의 단편소설 모음집이다. 작가 황혜련은 2014년 경상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첫 번째 단편은 불구의 몸으로 ‘최초의 성경험’에 대한 욕망에 사로잡혀 있는 사내의 의식을 따라가고 있다. ‘팔찌’는 암으로 인해 한쪽 유방을 절제한 여성의 시각으로 동거하는 남자와의 사랑, 진단과 불안, 항암 치료의 고통 등을 섬세하게 따라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