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기 “무시공생명의 발견!”
그것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마지막 발견이다!
절대긍정 일원심은 일체 행복의 열쇠다!
비결의 첫 마디가 무주객(無主客). 주객 나누는 순간, 이미 일체 모순과 벽담, 일체 선악뿌리가 싹트기 시작했다. 시작, 첫걸음부터 어긋나게 되어 있지요. 무시공생명은 모든 것을 하나로 보고, 일원법(一元法)으로 자기를 지배하는 생명이지요.
깨어남의 척도는 일원심이다. 이원념과 일원심 정도로 결정된다. 나는 일체생명을 살리는 개념이다. 나는 무고저, 무차별이다. 나에게는 원수 개념이 없다. 나에게는 미움이 없다. 일원심(一元心)을 받아들이면 누구나 무시공생명(無時空生命)으로 깨어난다.
쪼개는 마음으로는 이미 시공에 있고, 합하는 마음속에는 이미 무시공에 있어요. 그저 마음 하나 차이라는 것. 인간 자체가 잘못된 게 아니고
이분법이 잘못됐어요. 일원심만 장악하면 일체우주를 내 마음대로 좌지우지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