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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 편지를 썼어요.
“동물 친구를 보내 주세요!”
그런데 도착한 친구는?
딩동! 커다란 소포가 도착했어요. 커다랗고 노란 소포에는 ‘동물원에서 보냅니다’라는 카드가 적혀 있고요, 옆에는 ‘아주 무거움!’이라고 쓰여 있네요. 동물원에서 정말 친구를 보내주었나 봐요! 어떤 친구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날개를 들어 올려 직접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만나면 안녕! 하고 인사해요.
1982년 첫 출간 이후, 35년이 넘는 시간동안 꾸준히 판매 기록을 올린 『Dear Zoo』는 전 세계 베스트셀러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고전 플랩북입니다. 이 책은 두꺼운 보드북으로 만들어져 쉽게 망가지지 않아요. 또, 여느 보드북들보다 비교적 가벼운 무게로 어린 친구들도 어렵지 않게 책을 넘겨 볼 수 있답니다.
A new edition of Rod Campbell's classic lift-the-flap book.This delightful pop-up edition of the classic storybook about a youngster loooking for a perfect pet is available for the first time. Lift the flaps and see each three-dimensional animal the ZOO has sent -- and the special touch-and-feel surprise at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