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중고] 방구석 미술관 3 (가볍게 친해지는 서양 현대미술)
2025년 예술/대중문화 분야 4위
    • 배송료
      택배 4,500원, 도서/산간 6,200원
    • 최소주문금액
      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5일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롯데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하나
      * 2~6개월 무이자 : 농협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0권 초과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 서점가에서 ‘가장’ 기다려온 책! ★

    “5년 만에 돌아온 《방구석 미술관》 3탄
    이번엔 서양 현대미술의 문지방도 가볍게 넘어보자!”

    예술 교양서의 새 지평을 연 8년 연속 베스트셀러 미술책

    2018년 1탄 출간 이후 8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며 예술 교양서의 새 지평을 연 책 《방구석 미술관》이 5년 만에 3탄 ‘서양 현대미술’ 편으로 돌아왔다! 45만 명 이상의 독자를 미술에 ‘입덕’시킨 저자 조원재는 이번 3탄에서 또 새로운 시도를 감행한다. 바로 19세기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마네, 모네, 드가, 세잔, 반 고흐 등 근대미술가들의 미술에만 익숙했던 독자들에게 20세기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현대미술가들의 전위적이고 파격적이고 혁신적인 작품 세계를 소개하며 신선한 지적 충격과 미적 쾌감을 선사하는 것!

    특유의 감칠맛 나는 스토리텔링으로 미술 이야기를 유쾌하게 전하는 저자는 이번에도 미술계 거장들을 ‘방구석’으로 불러내, 그들의 사생활부터 명화의 숨은 뒷얘기까지 탈탈 털어낸다. “피카소까진 알지만, 그다음부터는 모르겠다!”, “현대미술? 그거 애들 장난 같은 미술 아니야?” 하는 독자들이라면 한 번만 더 믿고 따라오시라. 끊임없이 진화한 ‘미술계의 찰스 다윈’ 피트 몬드리안부터 ‘황금 빗줄기’를 보겠다는 욕망 하나로 달려온 초현실주의자 살바도르 달리, ‘복제 머신’이자 ‘질투의 화신’이었던 팝아트의 황제 앤디 워홀까지, 예술가들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치는 사이, 난생처음 현대미술의 재미에 푹 빠져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총 130여 점의 도판을 수록했다는 점에서 역시 《방구석 미술관》이 《방구석 미술관》 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저작권 때문에 그간 대중 미술서에서 쉽사리 다루지 못했던 현대미술 작품들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니, 미술관 가기가 망설여지는 독자들이라면 이 책으로 먼저 ‘현대미술’과 가볍게 친해져보는 것은 어떨까?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현대미술 거장들이 내 방구석으로?"
    2018년 첫 출간 후 미술 교양의 새로운 지평을 연 방구석 미술관 시리즈가 5년 만에 서양 현대미술 편으로 돌아왔다. 19세기 초 저널리즘의 발달과 시대의 대전환 속 세계의 패권을 잡으려는 미국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담금질을 지속한 현대 예술가들의 창조적 진화를 풍성한 이미지와 함께 풀어낸다.

    직선과 색채, 평면으로 미의 진리를 찾는 지휘자 몬드리안, '제대로 보는 법'을 위해 진실의 사색을 거듭했던 자코메티, 스스로를 그림의 일부로 여기며 육감적 회화를 창조해낸 폴록, 환영적 이미지에서 '색면'을 주제로 끄집어낸 로스코 등 일종의 파격을 일으키며 세상의 시선을 견뎌낸 예술가들의 통쾌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저자는 작가들의 예술적 흐름을 설명할 뿐만아니라, 파괴 또는 전환 되는 지점에 그들의 강행한 도전에 의미를 되묻는다. 결국, 독자 스스로 지적인 발견과 함께 마음 깊은 감상의 순간을 만끽하도록 한다. 시대의 무정한 풍경 속 왜곡 없이 순수한 소통하고자 했던 예술가들을 차근히 풀어내는 책.
    - 예술 MD 권윤경 (2025.04.22)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다음
    이전
    기본정보
    기본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