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분비내과 전문의로 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교수를 거쳐 현재 비만·대사질환 치료를 중심으로 진료하는 윔클리닉 대표 원장이다. 임상 현장에서 다양한 환자를 진료하며 비만을 단순한 체중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 대사, 수면, 스트레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의학적 질환으로 접근해왔다. 특히 비만에 대한 사회적 오해와 낙인을 지적하며, “비만은 개인의 게으름이나 식탐의 문제가 아니라 현대 환경이 만들어낸 질환에 가깝다”는 관점을 의료 현장과 대중에 알려왔다.
구독자 142만 명, 누적 조회 수 4억 5천만 회를 기록한 의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