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인류학을 전공한 후 록펠러대학교에서 신경 내분비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스탠퍼드대학교 생물학과 및 의과대학 신경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인간을 비롯해 영장류의 스트레스를 연구하는 세계 최고의 신경과학자로 평가받는다.
스트레스가 뇌의 해마에 있는 신경세포를 파괴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입증하며 학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맥아더 재단과 앨프리드 P. 슬론 재단, 알츠하이머 협회, 국립보건원 등 수십 곳의 정부기관과 장학재단으로부터 연구 지원을 받았다.
<뉴욕 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