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자이자, 도쿄대학교 첨단과학기술연구센터 준교수. 세계 최초로 동물이 말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동물언어학을 창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도호대학교 이학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이학연구과에서 석사, 릿쿄대학대학원 이학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SPD), 교토대학교 하쿠비센터 조교, 도쿄대학교 첨단과학기술연구센터 부교수 등을 거쳤다.
‘좋아하는 생물을 평생 관찰하며 살고 싶다’라는 바람으로 20년간 연구를 지속하며 특정 상황에서 발생하는 새의 울음소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