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없는걸 읽고 물어봤겠습니까? 도서 상태도 알수없고 제대로 공지도 안해놓으시면서 사진도 추가로 받아볼 수 없는데 믿을 수 가 없네요.
알라딘의 상태 공지 사항에 적혀 있는 걸로 말씀하신 거라면 제가 할말이 없습니다.
다만 저는 제가 사진을 직접 찍어 올려놓았고, 올려놓은 사진으로 구매자가 충분히 판단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잡지라는 게 겉표지가 있는 경우는 없는데 겉표지가 있는지 여부를 문의하니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겉표지라는 걸 저는 자켓으로 이해했습니다.)
다른 판매자는 몰라도 저는 제가 직접 사진을 찍어서 구매자가 충분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사진으로 보여줄 수 없는 부분은 글로 설명을 올리고 있습니다.
알라딘에서는 사진을 최대한 3장만 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믿을 수 없다면 안 사셔도 됩니다.
저 같은 경우, 책값을 비롯해서 이상한 트집을 잡는 구매자들을 많이 겪은 적이 많아서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