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레시피대로 했는데 어째서 실패한 걸까?”
“왜 이런 부분은 책에서 알려주지 않는 거지?”
사소한 궁금증까지 풀어주는 브리첼의 친절한 베이킹북
주저앉은 케이크, 돌처럼 딱딱한 쿠키, 떡처럼 되어버린 파운드……. 체계적으로 배워서 하는 것이 아닌 만큼, 홈베이킹을 하다보면 누구나 실패를 겪게 된다. 분명 책에 나온 과정대로 했는데 어느 부분에서 잘못됐는지 도저히 알 수 없을 때,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모르는 사소한 궁금증이 생길 때 홈베이커들은 막막해진다. 그런 이들이 자주 찾는 곳이 있으니, 바로 홈베이킹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러봤을 블로그 ‘브리첼의 스윗 홈 베이킹’이다. 운영자 브리첼은 베이킹 관련 지식이 전무한 채 오븐팬 하나 없는 집에서 과자를 굽기 시작했기에 베이킹 초보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때문에 친절한 설명과 함께 방문자들의 질문에도 열심히 답을 해주며 ‘제과계의 집밥 백선생’으로 불리울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