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순간에도 나를 책임지는 ‘1인분의 삶‘을 위하여
《90년생이 온다》와 《2000년생이 온다》를 통해 시대 변화와 세대 특성을 포착해 온 임홍택 작가는 새로운 여행길에 오른 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1로 서기》를 집필했다. 각종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좌절과 혼란을 겪으며 깨닫기보다 미리 대비해 시행착오를 줄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쓴 책에는 사회 초년생이 보편적으로 겪을 수 있는 문제들을 빠짐없이 다루고 그에 관한 실질적인 해법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