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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명저널리스트이자 평전 작가. 1990년 동아일보사에 입사해 사회부·경제부·문화부 기자를 거쳐 오피니언팀장, 국제부장,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동아일보사 출판국 부국장으로 일하며 월간 《신동아》에 이건희 회장 평전을 연재하고 있다. 서울대에서 소비자경제학을 전공했으며, 연세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하고, 일본 게이오대·와세다대, 미국 하와이대에서 단기 연수를 했다. 한국 언론 사상 최초로 여기자 경찰기자 팀장을 했으며 이달의 기자상, 한국기자상, 삼성언론인상, 참언론인상, 서재필 언론상, 일한교류기금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한국 불교를 세계화한 숭산 큰스님 평전 《삶의 나침반》, 민주화의 영웅 김지하 시인 평전 《김지하와 그의 시대》, 산업화의 영웅 이건희 회장 평전 《경제사상가 이건희》 1, 2권 《이건희 반도체 전쟁》 등이 있다. 현각 스님의 《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를 펴냈으며, 그 외 《일본 반도체 부활 현장을 가다》 《나는 여자다 역사다》 《한국속 일본 일본 속 한국》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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