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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화철학, 시, 소설에 빠져서 대학 시절 대부분을 보냈다. 2003년 <문학과 의식>에서 ‘아버지의 눈물’이라는 단편소설로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데뷔하였다. 한국토지공사에 근무하던 시절, 토지를 둘러싼 인간의 비애를 담은 『둥지 잃은 사람들』이라는 장편소설을 썼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매창』, 『조선 최초의 여성 CEO 김만덕』, 『비키니를 입은 공룡』, 『소금논 이야기』, 『보노보, 인공지능이 되다』 등 소설, 동화,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여 권의 책을 출간하였다. 명지대학교에서 <한국사 코디네이터로>로 역사를 가르치기도 하였고, 한국바른언론인협회에 주는 문화예술발전 부분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책은 34년 동안 같이 살다가 사별(死別)한 아내에 대한 생각이 모티브가 되어 썼다. 앞으로 시집과 소설을 더 출간하여 아내를 천국으로 보낸 슬픔을 달랠 계획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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