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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름:김미수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6년 7월 <나타샤가 왔다>

김미수

201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미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 《소설직지》로 직지소설문학상 대상, 단편 〈내일의 노래〉로 북한 인권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소설직지》와 소설집 《모래인간》이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되었다. 연작 소설집 《믿을 수 없는 사람》과 장편 《재이》, 《아빠 살고 싶다》, 《바람이 불어오는 날》이 있다. 2025년 장편 《마중》으로 제주평화문학상을 받았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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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025년 제13회 제주4.3평화문학상 <마중>
2013년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대상 <소설직지>

저자의 말

<나타샤가 왔다> - 2026년 7월  더보기

이제 숲에서 홀로 헤매던 여자가 출구로 나올 때입니다. 숲 밖으로 걸어 나오면 한없이 투명하고 넓은 호수가 맞이할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이 소설을 다시 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숲속에서 걸어 나온 그 여자의 정말 가슴 뛰는 일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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