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아이들과 지내온 저자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 컬러링 북, 그림책, 시화집 등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행복과 안정감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따뜻한 감성 컬러링 북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토끼들의 꽃 정원』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과 꽃, 그리고 포근한 자연의 분위기를 담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복잡하지 않은 선, 귀엽고 부드러운 캐릭터,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은 이야기들까지. 이 책의 모든 페이지에는 아이들이 “행복한 기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오늘 아이와 함께 색칠한 한 페이지가 언젠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따뜻한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