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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이자 오후문화원 이사장. 아포리즘 『오푸스컬럼』, 『아브라삭스』 등을 집필했으며 시, 산문, 단편소설, 희곡, 동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46년 전 화랑문화제를 통해 문단에 입문했으며, 오랜 시간 인간과 사회, 문명과 존재에 대한 사유를 글로 기록해왔다. 이른 아침의 자연과 그림, 음악과 공연을 사랑하며, 삶 속에서 발견한 통찰을 특유의 철학적 문체로 풀어내는 작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