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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상 속에 숨어 있던 소중한 장면을 다시 꺼내어, 마음이 쉬어갈 자리를 만드는 일을 좋아합니다. 어릴 적 놀이의 규칙보다 더 오래 남는 건 함께 뛰던 마음이라고 믿습니다. 어릴 적 놀이는 단순했지만, 그 안에는 함께 웃고 기다리고 응원하던 마음이 있었습니다. 이 책의 질문 한 줄이, 잊고 지낸 추억을 부드럽게 열어주고 “괜찮아, 수고했어”라는 위로로 이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