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 동안 방과후수업에서 한자를 가르치며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재는 무엇인지” 고민하던 중, 주위의 오랜 권유 끝에 직접 교재를 편찬하게 되었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학부모도 함께 가정에서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교재가 오늘날 스마트폰과 AI 시대에 책을 멀리하는 아이들에게 부족한 어휘력과 문장이해능력을 불어 넣어주길 소망한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한자를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교재연구를 지속하며, 배움과 성장을 돕는 길을 계속 걸어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