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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스 로크만(Clarisse Lochmann)파리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색채들이 서로 만나 빚어내는 어울림과 투명한 비침에 주목하며, 손으로 그린 그림과 디지털 드로잉을 결합하여 작업합니다. 형태가 고정되지 않아 마치 움직이는 듯한 부드러운 느낌의 그림을 그립니다. 물랭의 어린이 그림 박물관에 머물며 첫 책 『줄을 서서(Dans la file)』를 냈습니다. 국내에는 그림을 그린 『여름의 끝에서』가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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