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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사랑하는 한약사이다. '거미줄 같은 그 말', '행복한 인형술사', '장산범의 첫걸음' 등 여러 편의 단편 소설을 썼으며 '청춘', '향희' 등 시와 에세이 쓰기도 즐겨한다. 문학 블로거로 100여 편이 넘는 책 리뷰를 작성했다. 이처럼 문학을 사랑하는 보건의료인으로 살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