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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강대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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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더불어 사명대로 산다>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19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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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엘리자베스 여왕의 사례를 성경 속 여성 리더십들과 비교·분석함으로써 성경이 제시하는 여성 리더십의 실제적 의미를 조명합니다. 그녀의 연구는 오늘날 한국 사회와 교계 그리고 선교계가 겪고 있는 심화한 양극화의 현실 속에서 중요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2.
《드려짐》은 선교의 현장을 가장 정직하게 담아낸다. 무엇을 이루었는가보다, 그 과정 속에서 어떻게 드려지고 변화되어 가는지를 보여준다. 선교가 사역이 아니라 존재의 문제임을 삶으로 증언하는 깊은 이야기다.
3.
다음 세대를 향한 이정표이며, 한국 교회와 선교 공동체가 이주민 선교를 어떻게 해야 할지 보여 주는 실제적인 길잡이. 이 책을 통해 교회와 선교 단체, 그리고 다음 세대의 리더들이 이주민 선교를 ‘특수 사역’이 아니라 한국 교회의 중심 사명으로 인식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15일 출고 
저는 소수 종족과 사역하는 선교사님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본서는 현장에서 만나는 모든 자료를 어떻게 학문적 가치로 만들 수 있는지 보여 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소수 종족의 문화 안에서 복음이 들어간 이후 그들 신학(자신학)의 건강한 발전을 설명하는데 이는 현지인들과 사역하는 선교사님에게 도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5.
이 책은 AI 융합 청지기 모델을 통해 교회가 본질을 지키면서도 변화에 응답할 수 있는 길을 보여 줍니다. 예배·교육·선교 현장에 적용할 통찰과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이 담겨 있으며, 한국 교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사명 선언이자 신학적 나침반으로 자리합니다.
6.
저자는 인도 땅의 까무잡잡한 사람들 틈에서 그들에게 형성된 낯선 문화에 적응하며 그들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된다. 결국, 나와 다른 타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그들을 아파하는 지점에서 선교도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7.
비서구 교회와 더불어…! 크리스텐덤 시대에 서구 교회의 헌신과 서구 선교사들의 희생으로 전 세계가 복음을 받았다. 크리스텐덤 선교 방식은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용하신 전략이었다. 그러나 다원주의와 동성애로 인해 쇠퇴하는 서구 교회는 더 이상 선교 운동의 선두주자가 될 수 없으며, 과거의 선교지였던 비서구가 어느새 선교사를 파송하는 선교국가가 되었다. 세계 기독교 시대가 된 것이다. 세계 기독교 시대(World Christianity era)는 각 민족의 교유한 문화를 담은 기독교가 전 세계에 존재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세계 기독교 시대는 북반구(서구: 유럽과 북미) 교회의 쇠퇴와 함께 남반구 교회(비서구, 제 3세계) 의 성장이 가시적으로 눈에 띤다. 이러한 시대적인 상황 속에 남반구에서 파송한 선교사들에 의해 세계 선교 운동은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인 상황은 한국교회와 한인 선교사들의 선교적 위치를 더욱 중요하게 만든다. 한국교회는 지금까지 서구 교회로부터 선교를 배웠고 동역해 왔으나, 앞으로는 더 역동적으로 세계 선교에 동참하기 위해 그간에 해왔던 사역을 성찰하며 비서구 교회와 더불어 세계 기독교 시대에 적합한 신학과 선교 모델을 개발해야 한다. 이러한 고민 속에 작년에 개최되었던 제 8차 엔코위(NCOWE)대회는 ‘다시 그 곳에서’라는 주제로 비서구 중심의 선교 전략을 나누고 토론하면서 한국교회의 선교 방향을 다루었다. 그 중에 중요한 이슈 중에 하나가 세계 기독교 시대의 선교는 물질과 힘 그리고 프로젝트 선교를 너머 약한 자의 위치에서의 선교, 겸손과 성육신의 선교, 약한 자를 향한 선교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침 중국에서 선교사역을 하다가 미국으로 가서 선교학를 연구하면서 십수년을 북미 화인목회를 하고 있는 양홍엽 선교사님이 저술한 [세계 기독교 시대의 약함과 선교]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양 선교사님은 한국인으로 북미에서 화인목회를 하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2018년 캐나다 워털루에서 화인교회를 개척하여 5년이 채 지나기 전에 이미 자립한 교회로 성장시켰다. 그가 섬기는 교회는 현재 5명의 화인 선교사와 8 곳의 화인 선교단체를 돕고 있는 건강한 선교적 교회로 성장하고 있다. 그는 화인 선교단체와 협력하여 남미 화인 선교 사역의 돌파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가 쓴 이 책에서 먼저 세계 기독교 시대의 7가지 특성을 말하고 있다. 이어 이 시대에 적합한 약함 선교에 관한 24개의 주제를 담은 글을 본론으로 다루고 있다. 모든 글의 전반부에 성경적, 신학적, 선교학적 원리를 담았다. 그리고 교회 역사와 상황 속에서의 사례와 함께 자신의 사역 이야기를 기술하였다. 모든 주제를 담은 글의 마지막 부분에 토론과 성찰에 관한 질문이 있어 선교 관련 교재로도 사용가능하다. 마지막 결론 부분은 한국교회의 선교를 성찰하며 지향해야 할 선교 15가지 방향을 제시하였다. 화인 목회자들의 무덤이라 불리우는 ‘북미 화인목회사역’을 해 온 양 선교사님을 격려하며 지지한다. 더불어 그가 섬기는 교회와 선교사역을 통해 한국교회와 화인교회가 함께하는 협력 선교의 길이 활짝 열리기를 소망하며 기쁨으로 이 책을 추천하며 점점 세찬 세속성이 몰아치는 이 시대에 선교사, 목회 동역자와 선교를 소망 하는 성도에게 필독을 권한다.
8.
  • 풀뿌리 선교 - 제도권 선교의 대안이며, 시의적절하고, 지극히 성경적인 
  • 손창남 (지은이) | 죠이북스 | 2023년 6월
  • 12,000원 → 10,800원 (10%할인), 마일리지 600
  • 6.0 (2) | 세일즈포인트 : 7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15일 출고 
풀뿌리 선교 모델에서 보여 주는 선교 운동은 다시 한국 교회 선교를 회복시킬 뿐 아니라 지역 교회를 생동감 있는 선교적 교회로 만들어 주리라 믿습니다.
9.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17일 출고 
“이슬람은 정복하는 나라마다 세금 경감을 통해 사람들의 환심을 얻기도 하고, 인두세(지즈야)를 부과함으로써 기독교인들을 서서히 무너뜨리는 동시에, 기독교 신앙을 어느 정도 허용해 주기도 했습니다. 개종하면 사회적 차별에서 벗어나고 물질적 이익을 얻게 함으로써 이슬람으로 집단개종을 유도했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이슬람은 이집트, 북아프리카와 스페인까지 정복지에서 기독교를 고사시켜 나갔습니다.”
10.
선교사가 양육한 현지인이 뭉흐 목사처럼 될 수 있다는 증거.
1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15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2,600 보러 가기
선교 현장에 교회가 세워지고 이방인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습니다. 길을 만드시는 하나님, 기적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1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16일 출고 
이 책은 한국에 일하러 온 무슬림 노동자인 바이크가 어떤 과정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되었는지 보여줍니다. 또한, 이 책은 그 과정에서 쓰임 받은 ‘미스터 양’의 간증이기도 합니다. ‘미스터 양’과 몇몇 그리스도인이 이슬람 신앙과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 사이에서 갈등하던 바이크가 예수님을 알도록 도와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분들을 사용하셔서 바이끄의 가족을 예수님께 인도하셨고, 앤튼 부부가 스리랑카에서 제사장적 역할을 감당하도록 역사하셨다고 믿습니다. 세상의 소금으로 사는 것이 결국 많은 사람을 복음으로 인도한다는 이 책의 교훈에 모든 독자가 공감하시리라 믿으며 일독을 권합니다.
1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16일 출고 
일상적인 삶과 그들의 문화 속에서 선교적 접촉점을 만들어 관계를 형성하고 더 나아가 기도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필자의 선교 방법은 오늘날 타문화권에서 사역하는 선교사에게 문화를 향한 복음의 접촉점이 얼마나 중요한지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매 주제마다 토론을 위한 질문이 있어서 독자로 하여금 서로의 기도 생활을 나누도록 돕고 각자의 삶에서 문제가 일어난 이유와 기도 응답에 대해서 스스로 살펴보게 하는 기도의 좋은 학습서입니다. 무엇보다도 기도를 신학적으로 서술한 것이 아니라 필자의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기록한 내용이기에 독자로 하여금 타문화권 선교에 있어서 기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1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16일 출고 
한경균 목사는 에큐메니칼 정신에 의해 선교지 교회를 이해하신 분입니다. 그리고 예장 통합 교단의 파송을 받아 선교협정서(MOU)를 맺는 파트너 교단과 교회들을 지난 2002~2020년까지 18년 동안 선교 현장에서 섬기셨습니다. 저자는 에큐메니칼 정신에 따라 선교사(Missionary)로 파송되어 현지의 교회들을 이해한 것이 아니라 에큐메니칼 사역자 즉 동역자(Fraternal Worker)로서 인도, 필리핀, 뉴질랜드에서 사역하였고, 현지 교회의 동역자로서 에큐메니칼 기관에서 사역하므로 실무를 통한 동반자 선교를 잘 이해하였습니다.? 저자는 한국선교가 ‘세계교회의 일원 되기’라는 평범한 것 같은 부제를 통해 알려진 글로벌 네트워크 현장을 오늘날 한국 선교계가 주목해야 할 중요한 단어라고 말합니다. 특히 이 책 부제에 ‘품격있는’ 이라는 문장이 추가되면서, 이를 위해 한국선교가 이전 독자적인 선교 패턴에서 벗어나 세계교회와 함께 나아가야 할 책무를 제안하였는데, 이는 현장 선교사들과 한국교회 선교 지도자들, 미래 선교를 준비하는 이들이 꼭 들어야 할 메시지입니다. ? 4장에서 등장하는 선교 키워드들과 4장 7절에서 소개된 ‘에큐메니칼 대화 마당’에서 보여준 저자의 열정은 단순한 아이디어 제시가 아닙니다. 앞으로 선교사역을 담당해야 할 후배 선교 사역자들을 위한 길라잡이가 되도록 자신이 경험하고 익힌 내용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대안과 사례도 제시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저자가 세계선교의 현장과 필요를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있는지와, 선교 현장에 다음 세대들의 참여를 위한 열정과 초청의 메시지가 곳곳에서 발견됩니다. ? 이 책의 가장 중요한 점은 저자가 선교지 교회를 이해하는 일에 있어서 외부자(Outsider)의 시각을 가지고 이해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내부자(Insider)로서 현지 교회를 이해하려고 노력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야 하는 분은 선교지 리더라고 생각하는 분들, 특히 건강한 선교를 하기 원하는 분들이 읽고 그들에게 파송 교회 중심의 시각보다는 현장 교회의 일원으로 현장 선교를 이해하시도록 선교적 퍼스펙티브가 업그레이드되면 좋겠습니다. 쉽게 쓰인 책이지만 이 책을 관통하는 저자의 선교 철학은 현장 선교사들에게 새로운 통찰력을 주리라 확신합니다.
15.
목회자에게 교회 부흥과 갱신의 중요성만큼이나 성도들이 일터에서 하나님과 함께 일하도록 돕는 일은 중요하다. 교회는 성도에게 좋은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하지만 세상에서 자신을 녹여내는 소금 성도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지는 않아 보인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세상에서 성도가 하는 일(직업)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성경을 통해 알게 한다. 저자는 "일터는 선교의 현장이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내신 곳"이라고 말한다. 직업을 거룩과 세속으로 나누지 않고 우리가 보냄 받은 일터에서 빛을 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일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Imago Dei)을 가졌음을 증명하는 과정도 배울만 하다. 전통적 선교개념을 새롭게 해석하는 신선한 내용들로 가득 차 있으며, 그동안 타문화권에 가야만 선교를 한다는 전통적 인식의 변화를 선교학적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이해가 쉬워서 읽다 보면 그 내용에 빠지게 되어 손에서 놓을 수 없게 한다. 변화하는 삶의 현장에서 선교적 삶을 가르치기 원하는 목회자들과 일터에서 고민하는 성도들, 특히 가나안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일독을 권한다. 분명 깨달음이 체득되면서 교회와 일터를 다시 새롭게 이해하게 될 것을 확신한다.
1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15일 출고 
선교 목적이 불분명하거나 지나치게 방만하면 성공 가능성이 줄어들고 자연히 기독교는 약화된다. … 느슨해진 개념 체계를 정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대위임령에 집중하려는 모든 선교 동역자에게 『현대 선교의 목표들』을 추천한다.
1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15일 출고 
이 책은 전통적 선교의 틀을 부정하지 않으면서 독자로 하여금 주변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 선교적 사고를 하도록 돕는다. 일반 성도는 물론 선교 리더십에게도 꼭 필요한 이 책은 모든 독자에게 선교적 통찰력을 제공하리라 확신한다.
18.
선교의 돌파를 위한 새로운 시도인 스마트 선교를 소개한 이 책은 여름철의 시원한 냉수가 되어 주리라고 생각한다.
19.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15일 출고 
오대원 목사님은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던 사람입니다. 그의 한국어는 이 백성을 향한 애정이 담겨 있고, 그의 인생길과 결정에는 한국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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