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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름:김동진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18년 4월 <조선, 소고기 맛에 빠지다>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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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성인 누구나 역사가로 만드는 ‘조선사 보물 창고’! 조선의 선비들은 좌경우사(左經右史, 왼편에 4서5경을 놓고 오른편에 역사책을 놓고 공부함)를 공부의 기본이자 정치의 도구로 삼았다. 옳고 그름은 역사에서 확인할 수 있고, 잘못된 정치는 역사를 통해 바로잡을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성리학을 이념으로 건국된 조선은 역사 편찬을 특히 중요시했다. 새로운 왕이 즉위하면 선왕의 실록 편찬을 위해 실록청을 설치했다. 실록 편찬이 마무리되면 ‘사초’를 물로 씻어 내고, 편찬된 실록은 전국 각지에 설치한 사고에 보관했다. 오늘날 우리는 조선의 왕도 볼 수 없었던 실록을 자유롭게 펼쳐볼 수 있게 되었다. 『조선왕조실록을 보다』는 실록을 새롭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현장 답사에서 얻은 사진, 정성스레 그린 지도와 일러스트 등으로 사실감을 더욱 높였다. 『조선왕조실록을 보다』는 조선에서 벌어진 역사적 사건의 옳고 그름을 논할 수 있는 보물 창고 역할을 한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초등학생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역사가가 될 것이다. 이러한 훈련은 우리를 진정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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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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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청소년·성인 누구나 역사가로 만드는 ‘조선사 보물 창고’! 조선의 선비들은 좌경우사(左經右史, 왼편에 4서5경을 놓고 오른편에 역사책을 놓고 공부함)를 공부의 기본이자 정치의 도구로 삼았다. 옳고 그름은 역사에서 확인할 수 있고, 잘못된 정치는 역사를 통해 바로잡을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성리학을 이념으로 건국된 조선은 역사 편찬을 특히 중요시했다. 새로운 왕이 즉위하면 선왕의 실록 편찬을 위해 실록청을 설치했다. 실록 편찬이 마무리되면 ‘사초’를 물로 씻어 내고, 편찬된 실록은 전국 각지에 설치한 사고에 보관했다. 오늘날 우리는 조선의 왕도 볼 수 없었던 실록을 자유롭게 펼쳐볼 수 있게 되었다. 『조선왕조실록을 보다』는 실록을 새롭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현장 답사에서 얻은 사진, 정성스레 그린 지도와 일러스트 등으로 사실감을 더욱 높였다. 『조선왕조실록을 보다』는 조선에서 벌어진 역사적 사건의 옳고 그름을 논할 수 있는 보물 창고 역할을 한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초등학생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역사가가 될 것이다. 이러한 훈련은 우리를 진정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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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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