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진은숙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1년

최근작
2026년 7월 <[수입] 안네-조피 무터 - East Meets West>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옵션 설정
25개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27일 출고 
작곡가로서 하나의 악보가 온전한 음악으로 세상에 나오기까지, 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묵묵히 도움을 주는 악보위원의 존재는 언제나 고맙고 든든합니다. 이 책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지난 2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서울시향과 함께 호흡해온 저자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그 긴 세월 동안 무대 뒤에서 거장들과 함께 쌓아 올린 모든 경험과 지혜가 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악보’라는 무대 뒤의 치열한 과정을 알게 되기를 바라며, 하나의 음악을 완벽하게 살려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쏟아부은 악보위원의 모든 노력과 가치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2.
  • 오늘의 클래식 - 40인의 작곡가와 떠나는 현대음악 여행, 개정증보판 
  • 김성현 (지은이) | 아트북스 | 2020년 1월
  • 28,000원 → 25,200원 (10%할인), 마일리지 1,400
  • 10.0 (1) | 세일즈포인트 : 170
수년 전 그가 베를린에 불쑥 나타나서 서로 알게 된 이후에, 지금까지 그와의 ‘끈질긴 악연’이 지속되고 있다. 음악계의 많은 인사들이 그러하듯, 나 역시 그의 철저한 직업 정신의 희생자 가운데 하나다. 신문에서 그의 글을 보면 이미 읽기도 전에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이 하나 있다. ‘이 친구 또 사고 쳤구나!’ 이번에도 그가 제대로 사고를 쳐줄지 내심 고대하고 있다.
3.
최수열은 그 세대 지휘자들 중 가장 탁월한 재능을 가진 사람 중 한 명이다. 작곡가이자 콘서트 큐레이터로서 이 창의적이고 참으로 재능 있는 음악인과 함께한다는 것은 내게 매우 가치 있는 일이다. 일반적인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현대음악 레퍼토리에 대한 최수열의 해석은 모범적이다. 더 나은 지휘자가 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것은 반가운 책이 될 것이다. 또한 매우 능숙하고 뛰어난 재능을 가진 이 예술가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게 된 데 대하여 그들은 고마워할 것이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