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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지영선

최근작
2010년 1월 <링컨 타운카를 타고 보스턴을 달린다>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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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복잡한 환경문제를 쉽고 재미나게 풀어낸 놀라운 책! 꼬불꼬불나라 수염왕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읽는 동안, 현대 시민이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건강한 환경 의식을 고루 갖게 해준다. 지구온난화의 원인, 유전자 조작 식품, 열대우림의 중요성, 신재생 에너지 같은 어려운 문제를 이렇게 재미나게 알려주다니…!
2.
이미 자신의 별을 환경 파괴로 잃어버린 외계인 가족은 마지막 보루인 지구에서 쫓겨나지 않으려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참으로 애를 씁니다.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지요. 가만, 정작 지구의 주인은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막쓸레옹 가족이 이 책에서 수행했던 미션은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당장 실천해야 할, 우리의 소중한 지구를 지키는 행동입니다.
3.
구제역이 돌 때마다 수백만 마리의 죄 없는 소 돼지가 ‘살처분’된다. 아아, 그런 천벌 받을 짓이…….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매몰할 가축을 안락사시켜야 한다고? 사육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하지만 그들 모두 결국 도살될 운명이라는 데 생각이 이르면, 모두가 ‘눈 가리고 아웅’ 아닌가? 이 책은 애써 반쯤 감고 있던 내 눈을 번쩍 뜨게 만들었다. 그렇다. “바보야, 문제는 살처분이, 구제역이 아니야. 문제는 바로 육식이야!” 환경과 건강에 엄청난 부담을 주면서, 끔찍한 폭력 위에 구축된 ‘육식주의 이데올로기’의 실상이 벗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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