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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뉴욕 타임스 (Newyork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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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뉴욕타임스 부고 모음집>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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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6월 16일 출고 
탁월하다. 감시 체제 아래의 실제 삶이 어떠했는지를 이보다 섬뜩하고 예리하게 보여주는 책은 없다.
2.
  • 출판사*제작사 사정으로 제작 지연 또는 보류중이며, 출간 일정 미정입니다.
오데츠의 글은 가슴을 후벼 팔 만큼 애틋하고 아름답다. 실제로 나는 몇 번이나 지하철에서 눈물을 참기 위해 책을 덮어야 했다. 그의 삶에는 분명 슬픔이 존재하지만, 그보다 더 깊게 남는 것은 회복력과 다정함, 그리고 어떤 역경 속에서도 변명하지 않는 게이의 삶을 스스로 만들어가려는 의지다.
3.
건방지면서도 치밀하다. 반짝이는 로켓 뒤편을 들여다보며, 우주 화장실부터 법체계까지, 우주 정착의 현실을 냉정하게 보여준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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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 넘치는 서사다. 이 ‘예나 그룹’은 스스로를 위대한 반항자들로 여겼을 것이다. 숭고한 주관성을 지닌 자아를 중심에 놓고, 답답하고 기계적인 질서의 족쇄를 벗어던지려는 자유로운 영혼들. 울프는 그 다채로운 인물 모두를 생생하게 그려 낸다.”
5.
《사람의 마지막 직업》은 인공지능이 규제 없이 우리 삶에 침투하고 있는 이 시점에, 기술이 노동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필요한 일자리를 얼마나 비참하게 만드는지 그 숨겨진 방식들을 드러낸다.
6.
“이 책처럼 독자를 따뜻하게 품어 안으면서도, 오래도록 생각과 여운을 남기는 작품은 흔치 않다. 황량했던 제제와 디디의 집이 어떻게 독특하고 아름다운 가족의 오아시스가 되는지 전한다.”
7.
“빌리 빈에 대한 탁월한 묘사를 통해 루이스는 가장 흥미진진한 야구책을 만들어냈다.” _ 로렌스 리터
8.
“1815년부터 1914년 사이에 작용했던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다양한 역사적 힘들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정치적 갈등과 체제 전환, 경제적 변혁, 사회적 격변, 문화적 변화를 능숙하게 엮어낸 책이다.”
9.
진정으로 독창적이다. 심지어 아주 고요하게 그러하다.
10.
훌륭한 가치관과 멋진 문체를 결합할 줄 아는 작가만이 쓸 수 있는 소설이다.
12.
영리하고, 놀라울 만큼 잘 읽힌다…… 베커가 다루는 테크 인물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속에는 연민을 향한 단호한 호소가 담겨 있다. 저 먼 은하에 매달리지 말고, 우리 발밑의 연약한 행성과 그 위에 사는 연약한 인간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라는 것이다.
13.
타고난 일러스트레이터인 린 섀프턴의 점묘화처럼 섬세하고 조용히 깊은 울림을 주는 회고록. 그는 그림을 그릴 때만큼이나 확고한 자신감으로 글을 쓰면서 수영이 지닌 강렬함과 원초적 고독함 속에 피어나는 쾌감을 인상적으로 불러낸다. 밀도 높은 시와 같은 그의 산문은 지극히 영리하고 매력적이다. 주변에 수영을 사랑하는 이가 있다면 반드시 건네고 싶어질 것이다. — 드와이트 가너
14.
포크너는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심장뿐만 아니라, 한 시대와 대지가 품은 죄와 구원의 역사를 통째로 길어 올렸다. 그는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미국의 비극 작가다. -
15.
한마디로, 장인의 경지에 오른 작품이다. 이 소설은 우리가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에 현실을 비추는 것이 바로 소설의 역할이라는 것을 일깨운다. 시대성을 잘 드러내는 동시에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
16.
이 책은 인류가 발견해낸 가장 매력적인 세계에 관한 이야기를 매일 밤 당신에게 펼쳐 보여줄 것이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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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세계관으로 장르의 경계를 허물어뜨린 작품.
18.
웨인 다이어의 글을 통해 우리는 나 자신을 투명하게 바라보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분노, 죄책감, 돈과 명예에 대한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워지게 된다.
19.
거대한 비극에 대한 이야기인 동시에 젊은 사랑에 대한 감동적 초상화. 이 불가능한 균형을 훌륭하게 이뤄냈다. 고작 26세에, 작가로서 자리를 잡아가는 시기의 작품이라고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20.
돌런은 개선의 여지없이 학대를 일삼는 가족구성원과 멀어져야 한다고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 (…) 지적으로 엄밀한 이 선언문은 생존자에겐 합리적인 경계 설정을 허락하는 ‘파란불’이자 학대자에겐 통쾌할 만큼 거침없는 경고를 전하는 ‘빨간불’이다.
21.
“통찰력 넘치는 시선으로 린치의 예술 세계를 치밀하고도 포괄적으로 담아낸 탁월한 기록”
22.
동전의 양면 같은 무질서와 명확성을 동시에 갖춘 작가는 거의 없다. 팀 하포드는 우아하면서도 놀라울 정도로 폭넓은 사고를 지닌 사상가다. 흥미로운 인간에 대한 통찰이 가득한 책이다.
23.
현대 사회를 위해 이보다 더 중요한 메시지는 상상할 수 없다. 에거 박사의 책은 하나의 거대한 승리다. 자기 내면의 자유와 인류의 미래, 이 둘 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모두 이 책을 읽어야
24.
“시작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만족스럽고 즐겁다.”
25.
하버드와 코넬 의대 교수들이 극찬한 치유의 문장들 팬데믹 시대를 위한 문학적 만병통치약. 부작용 없는 강력한 약을 처방받은 기분이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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