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강형기

최근작
2022년 9월 <지방자치학>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옵션 설정
25개
1.
스프링분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도서입니다. 자세히보기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정원에 간다. 공공정원에서는 책임 없는 행복을 느낄 수 있다. 헤르만 헤세의 말처럼 정원은 즐거움이 자라는 밭이다. 그리고 박공영 박사가 집필한 「정원경제학」은 도시라는 밭에 정원을 심어서 시민들의 즐거움이 자라게 해준다.
2.
스프링분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도서입니다. 자세히보기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정원에 간다. 공공정원에서는 책임 없는 행복을 느낄 수 있다. 헤르만 헤세의 말처럼 정원은 즐거움이 자라는 밭이다. 그리고 박공영 박사가 집필한 「정원경제학」은 도시라는 밭에 정원을 심어서 시민들의 즐거움이 자라게 해준다.
3.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하지 않는 경우는 대체로 ‘할 수 없어서’가 아니라 ‘할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사실 많은 공무원은 적극적으로 일하는 선배 밑에서 일해 본 경험이 없다. 그래서 적극행정을 실천한 공직자의 스토리는 귀중한 가치를 갖는다. 우리 지역에는 자원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없는 것은 자원이 아니라 자원을 볼 줄 아는 눈이 없고, 자원을 활용하는 지혜가 없다. 그래서 나는 지역발전의 원동력은 ‘인재’라고 생각하고 지역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향부숙(鄕富塾)을 설립했다. 향부숙 제8기(2015년)의 학생 대표였던 최영호 저자는 향부숙이 배출하려던 그런 인재였다. 그는 향부숙에서 배운다기보다는 터득하는 학생이었다. 향부숙에 들어오기 전에 이미 현장의 어려운 문제를 앞장서서 풀어왔던 프로듀서형 인재였다. 실로 저자가 실천한 사례는 지금의 모든 공무원에게 수범이 된다. 10년간 누구도 손을 대지 못했던 인천의 기울어져만 가던 일명 ‘피사의 아파트’를 다시 세워 안전하게 살 수 있게 했다. 또한 건축과장으로 재직 시, 직원들과 주민 재산권 침해 문제를 해결(‘뒤바뀐 건축물 동·호수 바로잡기’)하여 제2회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그리고 ‘제도개선 동아리’를 만들고 중앙정부에 건의하여 30여 건의 법·제도개선을 한 것도 적극행정을 실천한 사례다. 나는 재학생 발표회와 졸업생 강의 시간을 만들어 저자의 생각과 실천사례를 향부숙 숙생들과 공유하기도 했다. 그는 무엇이 문제이며, 지금 당장 어떻게 해야 할까를 명료하게 제시했다. 그는 현실을 가슴에 품고, 현장에 서서, 현물을 다루는 ‘삼현주의(三現主義)’에 철저한 공직자였으며, 단호한 실행력 뒤에는 주민을 따뜻하게 배려하는 목민관의 정이 있었다. 나는 현장의 문제를 주민의 마음으로 접근하여 해결하는 것을 사명으로 살아온 저자의 드라마가 책으로 나오는 것을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 그냥 말로써 꾸민 글이 아니라 현장에서 실천한 기록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 『적극행정, 말이 아니라 행동이다』는 지역에서 일하고 지역을 위해서 일하는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