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공부방 원장이자, 두 딸을 키우는 워킹맘으로서 일과 육아, 자기계발의 균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독서와 글쓰기가 나를 돌보고 단단하게 성장시킨다는 것을 믿으며, 그 여정을 기록해 누군가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는 삶을 지향합니다. 나만의 시스템을 통해 주어진 일상을 사랑하며, 오늘도 읽고 쓰고 일하며 나만의 속도로 성장의 길을 걷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문장을 담은 동시집을 엮었으며, 저서로는 공저 『나부터 챙기기로 했습니다』, 『읽고 일하며 살아간다』,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가 있습니다. 전자책 『엄마 성장의 첫걸음』을 출간했으며,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서 자기계발 기록과 서평을 나누며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