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식품공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소울네이처푸드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오랜 시간 연구와 경영 현장에서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과 관계, 삶의 가치에 대한 깊은
성찰을 글로 풀어내고 있다.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사람 사이의 인연과 사랑, 그리움과 감사의 마음을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암, 개인맞춤형 면역요법으로 정복하자』, 『친구야 우린 이 땅에 소풍 온 거야 Part 1』이 있으며, 『친구야 우린 이 땅에 소풍 온 거야 Part 2』에서는 ‘오십’이라는 삶의 계절을 지나며 비로소 깨닫게 된 사랑과 관계, 인생의 소중한 가치들을 시와 에세이로 담아냈다.
오늘도 그는 삶을 치열하게 살아가면서도, 사람의 온기를 잃지 않는 글을 통해 독자들과 따뜻한 공감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