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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생 키 작은 30대 여성. 일력을 넘기며 아침을 시작하고 나만의 커피로 오후를 반기고 내일의 나를 생각하며 밤을 맞이한다. 좋은 글을 보며 혼자 읊조리는 것을 잘하고, 일상 속 틈마다 발견되는 기억에 웃기보다는 많이 울고, 추억을 그리며 금방 감성에 빠지기도 한다. 너무 많은 생각으로 아플 때가 있지만 단순한 사고는 견딜 수 없는 더 큰 고통이 된다. 건강해지기 위해 시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