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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임성득

최근작
2026년 4월 <첨벙, 남미!>

임성득

대체로 평범하고 평탄한 삶인데 자세히 훑어보면 굴곡이 있 다. 대학 보낼 돈이 없어 어머니가 대구 상고로 보냈다. 졸업 후 대구은행(현 iM뱅크)에 입사했으나 적응을 못 했다. 군 복 무를 마치고 대학에 들어가 대구교육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초등 교사가 됐다. 어머니를 모시고 청와대를 방문하여 불효를 효도로 바꿨다. 일본 문부성 초청으로 1년 6개월간 일본(오사카 외국어대, 오사카 교육대학)에서 공부했던 적도 있다. 대구교육대학원도 졸업했으나 가족들과 교수님의 기대를 저버리고(승진도 하지 않고) 명예퇴직(30년간 재직) 했다. 시간만 나면 산으로 가고, 외국으로 나간다. 체험한 것을 글로 표 현하는 즐거움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지은 책】 산의 증명
첨벙, 하와이
첨벙, 프랑스
산으로 간다
산으로 가자

www.facebook.com/sungdeuk.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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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첨벙, 남미!> - 2026년 4월  더보기

44일 간의 길고도 짧은 여행, 남미! 멕시코와 과테말라의 새로운 발견이라고 해야 할까? 고대 문명과 고대 도시의 분위기에 흠뻑 빠져버리고 말았다. 남미에 다시 갈 능력이 안 된다면 살짝 수준을 낮춰서 중미 여행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쿠바, 코스 타리카, 파나마 등 가볼 나라도 무척 많다. 특히, 코스타리카가 대단한 매력으로 다가왔다. 나무늘보 등 희귀하고 재미있는 동물이 많고 플라스틱으로 만든 것 같은 부리가 멋진 앵무새 종류, 정글과 맑은 계곡 등 오염되지 않은 자연을 보는 Eco Tour가 많아서 그렇다. 언젠가 남미 국가로 가는 비행기 직행 편이 생길 날이 올 것이다. 아니 죽기 전에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 그러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떠났던 남미 여행을 혹시 다시 하게 될지도 모른다. 아무쪼록 귀차니스트이자 겁쟁이의 여행기를 읽고 남미 여행을 떠나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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