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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김박은경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6년 5월 <의심하세요>

김박은경

2002년 〈시와 반시〉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온통 빨강이라니』 『중독』 『못 속에는 못 속이는 이야기』 『사람은 사랑의 기준』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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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못 속에는 못 속이는 이야기> - 2020년 10월  더보기

늘 딴생각이다. 단어마다 字字, 어룽거린다. 당신은 당신의 당신과 당신을 당신이 당신에게 당신까지 당신한테 어떻게든 달라붙는 운명 같은 것. 그러나 그것들은 당신이 아니라 그렇게 말하는 자를 뒤흔드는 중일 텐데. 다른 사람이 되고 싶었다. 다른 삶을 살고 싶었다. 다른 시를 쓰고 싶었다.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안다, 그럴 수 없다는 것은 안다. 그 사이가 아득히 멀다. 자자, 이제 그것에 대해 써보자 하는데 또 쓸데없는 것을 쓴다고 근심하는 당신에게 써야지. 쓸모없음을 사랑해요, 나는 당신의 2020년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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