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해민은 한우와버거5628 한식 업장을 운영하는 대표이다. 전세계 유일무이한 한식과 양식의 콜라보 매장을 운영하고있다. 대학4학년때 서울로 취업나와서 닥치는대로 일을 하였다. 최종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 방식 수출입 의류회사에서 과장으로 퇴임하고 한식당을 오픈하였다. 전 연령대를 상대하면서 각계각층의 삶과 인간의 심리,철학,죽음을 가지고 끈임없는 고민과 번뇌를 지혜로 바꾸는 연습을 하였다. 수천년전부터 많이 살아보고 깨달았던 사람이 어려서부터 꾸준히 뭔가를 알려주고 지지해 줬더라면 현40대가 되기전 20~30대때 큰 깨달음과 삶의 스펙트럼과 깊이가 남달랐을거란 생각을한다. 인간은 때가되면 죽는 당연한 자연의 순리앞에 맞서 싸우려 하지않고, 1~100세때 도대체 뭘하고 살아야 잘살았다 할수 있는지 고민해보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알려주고있다. 유튜브 채널 ‘책읽기훈련소’을 통해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를 전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