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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셀(빵이)기록하는 사람. 서울에서 고양이 ‘다코’와 함께 살고 있다. 일상 속 작은 설렘부터 문득 마음에 들어온 사소한 영감까지, 좋아하는 모든 걸 수집하고 기록한다. 현재까지 100권이 넘는 노트에 일기를 썼고 ‘빵이’라는 이름으로 인스타그램, 엑스(트위터), 블로그 등 여러 SNS 채널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기록 방법을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있다. 나를 나답게 만드는 삶을 살아가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는 것이 하루의 일과다. 매일매일 어제보다 단단해진 오늘의 일상이 품고 있는 작은 반짝임을 소중히 모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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